&lsquo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 10타를 줄일 수 있다!&rsquo 신개념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lsquo이경규의 골프의 신 시즌2&rsquo에 신입생이 떴다.
 
그 주인공은 프리 선언 이후 예능과 버라이어티, 스포츠중계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김성주 전 MBC  . 월드컵을 통해 최고의 스포츠중계를 선보인 김성주는 골프에 관해서도 해박한 지식과 열정을 인정받아 시즌 2 멤버로 활약하게 되었다.
 
김성주의 등장에 누구보다 반가워했던 사람은 이혁재. 사실 두 사람은 골프 입문 동기사이다. 하지만 이혁재가 &lsquo골신&rsquo을 통해 80대를 치는 수준급 골퍼로 거듭나는 사이 김성주는 여전히 백돌이 신세를 못 면해 실력차이가 확연히 벌어진 상황. 게다가 촬영 초반 &lsquo골프의 신&rsquo의 터줏대감 이경규에게도 밉보여 험난한 길을 예감케 했다.
 
그러나 par3홀을 공략하는 마지막 대결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김성주가 파  에  ,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lsquo골신&rsquo 이경규의 퍼팅 결과에 따라 골프초보 김성주에게 모두가  을 꿇어야 할지도 모르는 굴욕적인 상황이 연출 되었다는데... 
 
무서운 신입생 김성주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로워진 &lsquo이경규의 골프의 신 시즌2&rsquo에서 이경규는 과연 골신의 체면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놀라운 결과가 11월 21일 금요일 밤 11시, MBC ESPN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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