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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명 그리고, 인간이 하나되는 골프장을 꿈꾸었습니다.
호수와 맥반석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전 코스에서 송림의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울산바위와 동해가 바라다 보이는 자연 그대로의 무공해 골프장!
파인리즈! 저희는 그 꿈을 하나하나 실현해왔습니다.

Hole 선택

야생화가 가득 피어 있어 마음을 설레게 하며, 그린에 올라가 9번 홀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홀로 포토타임을 가져도 좋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Par4 홀로 좌측 벙커 방향으로 공략 하는 것이 좋으며, 티샷시 해저드까지의 거리에 유의해야 한다. 그린의 앞뒤 폭이 짧으므로 뒤 핀이라도 너무 길지 않게 샷을 하는 것이 좋다.
레이크코스 1번홀 제원
레이크코스 1번홀 제원
길이 YDS PAR HDCP
1 309m 337 4 9

페어웨이와 그린이 한눈에 들어오는 홀로 넓은 페어웨이로 티샷을 날려 원 온에 도전하고픈 마음이 절로 드는 내리막 홀이다.
티잉그라운드에서 홀 전체를 볼 수 있는 Par4 홀이다. 정면에 보이는 빌라 좌측 방향으로 공략 하는 것이 좋다. 2nd 샷 공략 시 그린 우측에 있는 보이지 않는 해저드에 주의하여야 하며, 언듈레이션이 많은 그린으로 라인을 정확히 읽어야 한다.
레이크코스 2번홀 제원
레이크코스 2번홀 제원
길이 YDS PAR HDCP
2 402m 439 4 4

아름다운 빌라콘도가 장관을 이루어 탁 트인 홀처럼 보이지만 넓은 페어웨이 뒤 IP지점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핸디캡이 있는 par4 홀로 티샷 시 도로 우측은 여유가 없으므로 최단거리를 위해 지나치게 우측을 공략할 필요가 없다. 티샷이 짧아 그린까지의 거리가 많이 남았다면 페어웨이가 좁아지고 벙커가 시작되는 지점에 빠지지 않도록 거리에 주의해야 한다. 좌측의 해저드와 벙커를 피해 안전하게 레이업하여 3rd 어프러치 샷에 유리한 지점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레이크코스 3번홀 제원
레이크코스 3번홀 제원
길이 YDS PAR HDCP
3 397m 343 4 2

사막 위의 오아시스 같은 홀이지만 절대 안심할 수 없는 홀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티샷을 한다면 홀인원을 기대해도 좋다.
아젤리아스파 음악분수에서 흥겨운 노래가 흘러나오고 홀인원도 많이 나오는 Par3 홀이다. 그린의 경사가 우측이 높으므로 핀보다 약간 우측을 공략하는 것이 좋다. 핀이 좌측에 있을 시 그린 앞 벙커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그린 뒤 쪽도 내리막이므로 뒤핀일 경우 너무 길지 않게 샷을 하는 것이 좋다.
레이크코스 4번홀 제원
레이크코스 4번홀 제원
길이 YDS PAR HDCP
4 170m 185 3 8

그린 옆 고사바위(우승컵)가 기다리는 홀로 설악산의 웅장함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홀이다. 2단 그린으로 2nd 공략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고사바위가 자리 잡고 있는 par4 홀이다. 티샷 시 좌측으로 공략할수록 그린과 가까워진다. 장타자는 페어웨이 중앙이나 우측으로 샷을 할 시 OB의 위험이 있으니 좌측 해저드를 넘기거나 페어웨이우드 샷을 하는 것도 좋다. 그린은 오르막이지만 그린 뒤 벙커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레이크코스 5번홀 제원
레이크코스 5번홀 제원
길이 YDS PAR HDCP
5 358m 391 4 7

유리그린 보다 빠른 돌 그린이 기다리고 있는 홀로 이색 퍼팅을 할 수 있는 흥미로운 홀이다.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면 소나무 숲이 페어웨이를 가려 코스를 상상하며 티샷을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방심하면 깊은 러프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 티샷해야 하는 Par5 홀이다.  우측은 페어웨이가 생각보다 넓고, 좌측은 벙커와 푹 꺼진 지형에 그라스 벙커가 숨어 있어 중앙 공략이 좋다. 3rd 샷 공략 시 비거리 오버는 그린 뒤 돌 그린이 있어 볼이 튈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레이크코스 6번홀 제원
레이크코스 6번홀 제원
길이 YDS PAR HDCP
6 540m 590 5 6

홀을 감싸고 있는 화이트 버치나무와 자연 늪이 장관을 이루어 산수화(山水畫)를 연상하게 하는 낭만적인 홀이다. 그린 오른쪽에는 깔대기 홀이 형성 되어있어 보이는 것과 다르게 공이 흐르는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다.
페어웨이 전 지형이 자연 늪으로 조성 된 Par3 홀이다. 내리막으로 코스 공략이 만만해 보이지만 항시 바람이 있고 핀 위치에 따라 거리 차이가 있어 클럽을 신중히 선택해야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다.
레이크코스 7번홀 제원
레이크코스 7번홀 제원
길이 YDS PAR HDCP
7 201m 219 3 3

큰 코끼리 바위가 기다리고 있는 홀이다. 좌측벙커를 넘긴다면 그린과 가깝지만, 티잉 그라운드에서 보이지 않는 800m의 비치벙커(워터해저드)가 시작되는 홀이니 주의해야 한다. 그린 주변에 도사리는 벙커가 긴장감을 더해 줄 것이다.
페어웨이 시작지점에 있는 코끼리바위가 인상 깊은 좌측 도그렉 Par4 홀이다. 정면에 보이는 벙커 우측을 공략하는 것이 좋다. 그린은 보이는 것과 다르게 우측이 매우 높으며, 그린 양쪽과 뒤쪽으로 벙커가 있어 2nd샷을 정확히 해야 한다.
레이크코스 8번홀 제원
레이크코스 8번홀 제원
길이 YDS PAR HDCP
8 408m 446 4 5

아일랜드 티잉 그라운드에 갯배를 타고 이동하여 티샷을 하는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는 홀이다. 파인리즈의 자존심인 1100m의 비치벙커의 홀과 12동으로 이루어진 유럽풍 레이크 빌리지와 설악산의 산세가 어우러져 외국에 있는 듯 착각을 갖게 한다.
1,100m의 비치벙커와 대형 호수, 코스 내 빌라가 장관을 이루어 끝이 보이지 않는 최장거리의 Par5 홀이며, 맞바람 일 때는 전장 800미터 전후의 체감거리를 느끼게 하는 홀이다. 장타자의 경우에는 페어웨이 중앙을 공략해야 좌측 벙커에 빠질 우려 없이 안전하며, 티샷 미스 시 중간의 벙커와 해저드까지의 거리를 잘 파악하고 공략해야 한다. 3rd 지점에서는 완만한 오르막 지형이니 여유 있게 클럽선택들 하는 것이 유리하다.
레이크코스 9번홀 제원
레이크코스 9번홀 제원
길이 YDS PAR HDCP
9 630m 689 5 1